Director
류준기 박사
고고학박사 · 50년 수집가 · 다움 갤러리 디렉터
50년간 유물과 미술품을 수집해 온 컬렉터. 역사와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축적한 안목으로 미술품과 관객을 잇는 공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다움 갤러리는 그 여정의 새로운 장입니다. 작가의 작업과 일상의 장면이 함께 호흡하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수집은 작품을 소유하는 일이 아니라,
시간을 마주하는 방식이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6. 04. 30 (목) 오후 5시
예술이 일상에 스며드는 곳,
그 첫 장을 함께 펼쳐주세요.
오랜 준비 끝에, 다움 갤러리가 문을 엽니다.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작품과, 그 앞에 머무는 관객의 시선이 교차하는 공간. 일상 속에서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개관의 첫 걸음을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작은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상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작품 앞에 머무는 시간을 제안합니다.
고고학박사 류준기의 공간 기획 아래, 국내외 작가들의 작업을 꾸준히 소개하며 회화 · 사진 · 팝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기획 전시를 선보입니다.
동시대의 흐름과 감각을 반영한 전시를 통해 예술과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경험을 지향합니다.
반세기 동안 유물과 미술품의 결을 읽어 온 컬렉터가 그 시선을 다움 갤러리에 담아냅니다.
Director
고고학박사 · 50년 수집가 · 다움 갤러리 디렉터
50년간 유물과 미술품을 수집해 온 컬렉터. 역사와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축적한 안목으로 미술품과 관객을 잇는 공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다움 갤러리는 그 여정의 새로운 장입니다. 작가의 작업과 일상의 장면이 함께 호흡하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수집은 작품을 소유하는 일이 아니라,
시간을 마주하는 방식이다."
다움 갤러리의 문을 여는 첫 전시로 임종엽 작가를 초대합니다.
임종엽 작가
2026. 04. 30 — 06. 30
'숨과 숨 사이, 휘어진 시간'을 주제로 보이지 않는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탐구해 온 임종엽 작가. 개인전 33회, 단체전 및 교류전 250여 회를 거치며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작가의 최신작을 선보입니다.
초대전 자세히 보기개관식에는 미술계와 문화계의 여러 귀한 분들이 자리를 함께하십니다.
* 귀빈 명단은 가나다 순이며, 당일 참석이 확정된 분들로 추후 업데이트됩니다.
첫 장을 여는 그날,
귀한 발걸음으로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